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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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눈물 한 바가지 흘린 만큼 행복한 여행30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 기념으로 친구와 함께 동유럽여행 길을 나서면서도 별 기대없이 가방을 들었다 제주에서 김포공항을 통해서 인천공항 까지 힘들기도한 여행이라 갈까 말까 망설인 여행였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숙소는 물론 호텔식
ham2***
2026-03-12

30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 기념으로 친구와 함께 동유럽여행 길을 나서면서도 별 기대없이 가방을 들었다 제주에서 김포공항을 통해서 인천공항 까지 힘들기도한 여행이라 갈까 말까 망설인 여행였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숙소는 물론 호텔식 또한 맛나게 잘 먹었고 유럽여행이라는 패키지로 왔지만 또하나의 음악 패키지 여행을 덤으로 얻고왔습니다 세월 저편에서 지나오면서 들었던 음악들을 기후와 날씨에 맞게 들려주어서 지나왔던 힘들고 지친세월과 기쁘고 즐거웠던 세월들이 창밖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함께 눈물 한바가지 쏟을 만큼이 벅찬 감정들이 되살아나서 내가 늙어가지 않고 봄날에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싹처럼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고 오는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여행을 간다면 교원투어 여행이지를 이용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번여행은 긴여정이였으나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시간이 너무행복합니다  몸이 안좋으신데도 끝까지 멋찐 음성으로 음악을 들려주신 최락진가이드님 정말 멋찌네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