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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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터키.그리고 좀더 격하게 즐기다 올걸 하는 터키여행.
ohmygod0***
2024-06-17

피에롯티 케이블카를 타고 ~ 이스탄불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어 좋았다.. 홍정환가이드님의 경험으로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 케이블카를 탔는데 우리팀 뒤로 많이 가다리는 모습에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뒷모습 한컷~

말로 필요 없는 터키 하면 열기구~ 카파도키아..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곳이다..

바람이 좀 불어도 열기구가 뜨지 못한다고 했는데 새벽3시에 일어나 준비해서 일출을 봐야한다고 해서 부지런히 준비하고 나선 열기구행 파묵갈레 멸기구보다 규모가 더 커서 이곳이 장관을 이룬다 한다. 내기억에 약 170여대의 열기구가 한꺼번에 뜬다니  정말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장관이 였다. 물론 일출도 보았고..

우리 로컬가이드 사멧과 이번 여행에서 만난 일명 그대모습은 장미를 부른 가수 민해경을 닮은 언니와 불가리아 정교회 건물 전체가 철로 만들어졌자는 철의교회에서 한껏 교회에 갔을때 내부에서 예배를 보는 사람들도 있어

우리도 헌금도 하고 기도도 하고 나왔다.우리 로컬가이드 사멧은 얼굴이 웃는상이고 잘생기고 친절했다.

아침에 만나면 무조건 난 “ 귀나이든”을 하면 반갑에 웃어주었다 . 낮.밤에도 만나는 사람에게 난 다  “귀나이든”으로 인사를 했다.. 뭐 외국인이니 이해하겠지 하고.신혼중이라는 사멧  ㄱ건강하게 잘지내길 바래요~

 

에게해의 도시 에페소에서~ 

2만5천명을 수용할수 있다는 로마시대의 원형극장 지금도 이곳에선 음향시설없이 공연을 한다고 한다,

옛날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과학적이고 .. 대단하다는 말고 탄식만 나온다 햇살이 따거 웠다.. 양산들 꼭 준비하시길…

발랏에서의 우리팀과 홍정환가이드님과 사멧..그리고 민해경언니 대전 3커플 부부.. 지금 카페안에선 스카프를 흥정중인 장면이다.. 다들좋으신분들 이카페는 무려 134년이나 된 카페.. 카푸치노 맛있었다..

아디야만 넵루트산 일몰..  교원투어에만 있고 죽기전에 봐야할 세계8개 불가사의 해발 2150m의 정상에 높이 50m 무게 60만톤의 석상들이 자리 잡고 있는 곳에서 일몰 때 한컷 ..

지프투어 운전사님과  넘 친절하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다.

카파도키아의 독특한 지형을 지프차를 타고 구석구석 투어~ 마지막 지프차에서 한컷… 언제 이런차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어보리~

 

10년전 쯤 울 회사에 터키 여행 붐이 불었을 땐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 갔고..작년엔 터키 지진으로 못갔고 . 올핸

숨막히는 회사 생활에 지쳐서 무작정 터키 여행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여행의 설레임 보다는 마흔 중반의 인생의 전환점도 필요했고..주변의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무거웠던 내 맘을 비울계기도  필요해 지인과 오른 터키여행. 인천공항에서 첨 만난 홍정환가이드님은 좀 까칠하고 새심해 보이지 않았으나..막상 현지 터키에 비행기가 연착해 일정이 늦어지니  그때부터  경험과 연륜이 묻어나기 시작했습니다.일정 조정으로 손님들께

터키를 더 많이 하나라도 보고 가게 하고 싶으시다고 하시면서..터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다.

특히 버스 안에서는 직접 아이 컨텍을 하시면서 일어서서 장시간 그리스로마신화와 오스만제국에 대해 폭 넓게 

설명해주셔서 넘 재밌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일정탓에 졸기도 했지만.. 서유럽.동유럽 스페인까지 많은 곳을  

여행했지만 친한 지인들에게 터키는 꼭 가보라고 추천했습니다. 다녀와서 사진과 동영상 보여 주며 목에 핏대

세워가벼설명을 해주었던지.. 그리고 교원투어 에만 있는 아디야만 넵루트산 일몰은 정말 장관을 이루었다..

올라갈때는 좀 힘들었지만 올라가는 내내 와와 하는 탄식과 꼭 티비 에서만 보던 미국 헐리우드 느낌도 약간 있었고 스페인의 론다 느낌도 있었다. 해저무는 일몰에 눈이 팔려 한참을 멍 하니 바라보고만 있었다. 여행이지 터키여행은 가격도 다른 여행사보다 착했다..이것때문에 교원투어를 선택했지만 역시 였다.숙소도 다 맘에들었다.

산장에서 따뜻한물이 나오지 않은것  빼곤 곧 따뜻한 물도 가이드님이 조치해주셔서 나왔지만..

같이 여행했던 30분들도 넘 다들 맘이 좋으신분들이였다..같이 사진도 찍어드리고 식사도 같이 얌얌~~~

이번 여행은 제 인생에서 잊지못 할것 같다. 5년 10년후  다시 한번  터키를방문해보고싶다. .마지막까지 세심

하게(나중에 진가를 알게됨)잘 챙겨주시던 홍정환 가이드분과  로컬 가이드 사멧 넘 웃는상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 형제의 나라답게 한국인에게 먼저 다가와 사진찍어 주겠다고 말하고 전통시장 그랜드 바자르에선  형제의 나라(브러더 코리아)라고  했더니 가격도 더 깍았고. 한국인에게 친절한 터키 국민들도 다시 한번 꼭 만나

보고싶다.. 몸이 피곤하더라도 좀더 격하게 즐기다 올걸 아는 아쉬움에 일주일째 사진 보고 있다. 

저번주 이시간엔 뭘하고 있었지 이런 기억을 더듬으며..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돈 벌어서 또 여행가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똑같은 회사생활 견디어 본다. 사진을 더 올리고 싶지만 이쯤해서.. 이 후기를 보시는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떠나세요~~~~ 지금  곧.. 다음은 우리생에 존재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