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소중한 고객님의 후기를 기다립니다.
제가 괌, 싸이판, 중국, 일본,미국 등 수십번 넘개 여행을 다녀봤습니다.
자유여행도 해봤고 패키지 여행도 해봤고 작년에도 와이프 아들과 함께 괌 pic 자유여행 갔다오
고 너무 힘들어서
요번에 태국 관광은 패키지 상품으로 시도 해봤습니다. 와이프도 저도 처음에는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해서 예전 싸이판 패키지처럼 저렴한 모텔? 같은 호텔에 계란찜? 같은 반찬 주는거 아니야? 하고 반신반의하며 예약을 했습니다.

- 1. 입맛 까다로운 우리 아들 *현 초6 (대한항공 비즈니스 빼고는 다 맛없다고 칭얼대는)
- air asia로 비행하는데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 처음에는 “뭐 이렇게 생겼지?” 했는데 태국씩 쌀밥에 닭고기 볶음? 에 칠리소스 였습니다.
- 아들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헉.. 맛.. .있.. 다!” ㅇ아들역시 “아빠! 맛있다!” 이러면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2. 도착 및 숙소
도착 후 호텔에서 정일영 가이드님이 처음 맞이 해 주셨는데 너무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와~ 일단 꼼꼼하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호텔 바로 앞에 야시장이 있었습니다. 말로 만 듣던 태국 야시장.
옥상에 수영장도 정일영 가이드님이 프런트에
말씀해주셔서 아들이 저녁 8시 까지 신나에 수영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겨울 여행은 수영이죠.
파타야 호텔역시 왠만한 왜국 PIC나 힐튼 보다 좋았습니다.
신식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3. 이동 및 관광
개인적으로 요번 여행에서 가장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정일영 가이드님의 자세하고 너무 재미있는 역사와
현지 문화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보통 베트남 가서 쌀국수먹고 필리핀가서 수영하고 다 그냥 거기서 거기 같은데
태국의 역사부터 동내의 특성 그리고 현지 풍습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너무 잘 해주셔
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그 내용들이 귓가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최고의 여행지는 정일영 가이드님과 함께 했던 “태국의 방콕과 파타
야” 가 한동안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4. 음식 및 쇼핑
자유여행 중 가장 짜증나는게 운전하고 코스 짜고
뭐먹을지 고민하고 맛집 찾고 웨이팅하는 것인데
과장 안하고 첫날 호텔 저녁부터 마지막날 크루즈 디너까지 가는 곳 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저희 가족 저희 팀 모두가 한결같이 말한 것 같습니다.

정일영 가이드님께서 저희 구성원에 맞게 메뉴랑 식당 초이스를 하셨는데 너무 취향저격이여서
나중에는 태국에서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물어보기 까지 했습니다.
밥 진짜 맛있었습니다!

5. 오락 및 즐길거리
와이프도 다 이미 해본거라며 발만 적신다더니
정일영 가이드님의 철저한 준비와 취향저격으로
어느세 다들 물에 풍덩, 코끼리랑 악수, 야시장 구경
너무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특히 지역에 도착할 때마다 그냥 구경 이나
즐기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마다 정일영 가이드 님이 재미있게 그 배경이야기를 풀어주시니까
보면서도 하면서도 “아~~~~ 아~~~” 했던게
너무 좋았습니다.
결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늘 자식과 가족에게
많은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
하는데 그 노력을 너무 잘 알고 도와주신
요번 여행팀 그리고 우리 정일영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태국에 가신다면 정일영 가이드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